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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코필라의역사 (History Of Care Kopila)

주타파는1997년 사망한 수닐 마하르잔의 집을 방문했다. 수닐의 집은 랄리트푸르의 하리사드히에 있는데, 그 역시 한국에서 일했었다.

불행하게도 그는 1993년에 한국에서 자는 중 사망했다. 그녀(만주)는 자주 그의 아내와 딸을 방문했다. 그들은 최악의 상태에 있었고 가족들로부터도 학대 받고 있었다.

그의 가족은 회사로부터 700(7000$)만원 상당의 위로금만을 받았으나 수닐의 부인과 아이에게는 주지 않았다.

 남편이 죽은 후 시댁 가족들의 학대가 심해서 수닐의 부인은 시댁을 떠나 친동생의 집에 머물렀다. 그들은 어떤 수입원도 없다.

 그 당시 그녀는 딸의 교육비 같은 비용을 충당할 능력이 없었다. 그녀는 직업을 갖기 위해 무척 애를 썼다. 하지만 가질 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만주에게 자기 딸의 교육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1999년 수닐의 딸이 10살 때인 St. Xavier 4학년 때부터 만주는 개인적으로 수닐라(수닐의 딸)를 지원했다. 그것(지원)은 2002년까지 계속되었다. 학비가 너무 올라서 개인적으로 계속 지원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그녀(만주)는 수닐라의 상태를 친구들과 나누고 조금씩 돕도록 부탁했다.
즉각 그들은 그녀를 지원하고 격려했다.

 네팔에는 수닐라처럼 가난한 가정환경 때문에 교육받지 못하고 고통 받는 수많은 소녀들이 있다. 그리고 최악의 근로환경에서 일하는 많은 어린이들이 있다. 그들의 삶과 교육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가난한 가족, 사회, 국가인가?
인간으로서 모든 개인이 서로를 위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새싹은 돋아나서 꽃을 피우고 아름다운 냄새를 풍기며 정원과 집 등을 꾸미는데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목적에 유용하다.

 이와 같이 어린이는 오늘의 새싹이다. 이들은 자라나서 언제가 나라를 받치는 기둥이 될 것이다.
그래서 케어 코필라는 2003년 겨울, 아동노동자들을 위한 교육활동에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기 위해 함께 모인 그룹에 의해 세워졌다.

 케어 코필라의 목표는 2003년부터 노동계급출신의 아동교육에 중심을 두는 자선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것이다.

 

Care Kopila working with Tharu Community

Care Kopila has been working on various area supporting the education of the labour child and child from the minority group. This year (2008), Care Kopila has taken an initiative to work with the tharu community from in Nawalparasi District, providing support for education of the Tharu minority. To read more about Tharu community and child labour condition click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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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t Form of Child Labour